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민세', 8월 31일 납부 기한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 1일 기준으로 전남광주에 주소를 둔 세대주 총 137만5796건에 대해 159억원의 주민세(개인분)를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주민세(개인분) 납부 기간은 8월 16일부터 31일까지로,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세대주의 직계비속 중 30세 미만 단독세대 미혼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자치경찰위원회, 제11기 청년 서포터즈 모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제11기 청년 서포터즈 112’ 활동가 11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서포터즈 112’는 광주자치경찰위원회가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자치경찰의 주요 시책과 정책을 홍보하고 ...
전남광주특별시, '체류형'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본격 추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풍부한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도입된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이용진흥지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산림규제 완화, 다양한 산림관광·휴양·치유·레저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다. 이는 산림 비율이 높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매력 한 컷' 관광사진 공모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축제를 널리 알리고 수준 높은 사진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관광사진 공모전 응모작 접수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4년 이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자연경관, 관광명소, 문화유산, 축제·행사 등을 촬영한 작품을 1인...
민형배·김산 무안 회동, 군공항 이전 '상생 해법' 찾는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산 무안군수가 광주 군공항 이전,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주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두 사람은 지난 8일 오후 무안의 한 음식점에서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비롯해 무안군이 제시한 ‘3대 선결 조건’, 무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알뜰 웨딩' 청사·인재교육원 개방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고물가 시대 예식 비용 부담을 덜고 특별한 결혼식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들을 위해 '공공예식 공간'인 '빛의 정원'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청사 내 잔디광장, 1층 시민홀, 장미공원 등을 포함한 '빛의 정원'을 시민 결혼식 장소로 개방·운영 중이라고 9일 발표했다. 이 공공예...
전남광주특별시,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김성환 장관에 건의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정부의 발전공기업 구조 개편과 관련, 통합 발전 5사의 본사를 통합특별시에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공식 건의로 파악된다. 통합특별시는 지난 6월 발표된 유치성명서의 논리를 보완, 독자적인 유치 논리를 정립해 정부에 전달...
전남광주특별시, '남도 K-가든 페스티벌' 9월 여수 개막!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붐업 행사로 '남도 K-가든 페스티벌'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여수 여문문화거리 일원 약 1만 5천㎡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15분 거리 내에서 숲과 정원을 만나도록 도심 거리, ...
'성공 개최 염원'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세계섬박람회장 주변 칡덩굴 집중 제거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칡덩굴의 생장과 확산이 활발한 8월부터 10월까지를 ‘칡덩굴 집중 제거 기간’으로 지정하고, 조림지와 도로변, 여수세계섬박람회장 주변 등 주요 가시권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칡덩굴은 빠른 생장 속도로 주변 나무의 생육을 방해하며 산림경관을 훼손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여름철 고...
전남광주특별시 종자관리소, 1톤 트럭 ‘이동식 원두막’ 운영전남광주특별시 종자관리소가 폭염에 대응해 농작업 현장에 1톤 트럭을 활용한 이동식 원두막 쉼터를 운영하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종자관리소는 지난해에도 무더운 야외 작업환경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장과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트랙터용 트레일러와 자재를 활용해 트레일러형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폭염 '냉방기 화재' 경고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가 여름철 폭염과 높은 습도로 인한 냉방기기 사용량 급증에 따라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멀티콘센트 과부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전남광주소방안전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광주지역 냉방기기 관련 화재는 총 53건 발생했다. ...
전남광주특별시, 해남 '400MW 태양광' 착공…SK하이닉스 공급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일 해남 혈도간척지에서 '해남 재생복합단지 태양광발전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인 400MW 발전단지 조성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박지원 국회의원 등 관계기관 및 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전남광주특별시 '폭염 비상', 온열질환 고위험군 특별 주의 당부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령층과 야외활동 종사자 등 온열질환 고위험군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5일 현재 전남광주 누적 온열질환자는 227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전남이 191명, 광주가 36명이며 현재까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온열질...
전남광주특별시, 이달 전통주 여수 황칠본가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 선정전남광주특별시가 8월 이달의 전통주로 여수 황칠본가(대표 최영자)의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과 무농약 인증 황칠을 원료로 삼아 삼양주 방식으로 빚은 생막걸리다. 깔끔한 맛과 깊은 풍미,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으로 꼽힌다. 이 막걸리는 인공감미료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도서관 ‘문화마루’ 폭염 속 문화피서지 '흥행'전남도서관 복합문화공간 ‘문화마루’가 폭염 속 시민들의 문화피서지로 큰 호응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곳은 휴식과 문화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는다. 지난해 개관한 문화마루는 현재까지 누적 12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인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2주간 1만 4천여 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열대야 '안녕'…광주 도심 '하룻밤 피서'뜨거운 열기로 지친 하루와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 광주 도심은 캠핑, 영화, 산책,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소들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별한 계획 없이도 찾아갈 수 있는 광주의 여름밤 나들이 명소가 주목받고 있다. 광산구와 북구가 맞닿는 영산강변에는 숲과 강물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광주...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대통령 회의 '긴급 방류' 확대 건의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이 대통령 주재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양식어류 긴급 방류 물량 확대를 건의, 해양수산부가 우선 배정 물량의 80% 이상 소진 시 추가 물량 배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민형배 시장은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의 긴급 방류 수요를 적극 반영한 추가 물량 확보...
전남광주특별시, 가축 폭염 '사활' 피해 최소화 총력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지난 5일 현재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규모는 12만 4천여 마리로 집계되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피해 규모인 20만 9천 마리의 약 59% 수준이다. 통합특별시는 올해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장기간 이어지는...
전남광주특별시, 2026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AI 영농교육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벼 병해충 발생 및 방제작업 집중 시기에 맞춰 친환경농업단지 공동방제 안전관리와 인증기준 준수를 위한 현장점검 지도를 강화,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특히 8~9월은 병해충 방제가 집중되는 시기로, 합성농약 사용이나 일반자재 혼입 등으로 친환경농산물...
전남광주특별시, 2026 광주글로벌 원정대: '우즈벡 공공외교' 참가자 모집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23일까지 해외 봉사활동과 공공외교를 결합한 '광주글로벌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광주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하며, 해외 현장에서 포용도시 광주의 가치를 알리고 문화와 봉사를 통해 공공외교를 실천하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모집 분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 전남광주-고치현 청소년 교류사업’ 성료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일본 고치현에서 지난 4일까지 6박 7일간 '2026 전남광주-고치현 청소년 교류사업'을 진행하며 양 지역 청소년 간 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에는 전남자연과학고등학교 2학년 학생 6명, 인솔교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 등 총 8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고치농업고등학교와 고치해양고...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가뭄 비상' 현경양수장 용수 점검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하 민 시장)은 6일 무안 현경양수장을 방문해 가뭄 대응 농업용수 공급 현황과 양수시설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관계자들에게 차질 없는 용수 공급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강수량 부족과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저하로 인해 무안·신안 지역 농경지에 대한 긴급 용수 공급 대책을 확인하고자...
전남광주특별시 '영농형태양광' 시동… 시·군 협력 간담회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영농형태양광법’ 시행에 대비해 시·군 실무 간담회를 개최하고 추진 상황 점검 및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6일 무안청사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에너지정책과장, 시·군 영농형태양광 담당 관계자, 전남개발공사 및 녹색에너지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영농형태양광법’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년 종료' 면세유 3년 연장 환영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말 종료 예정이던 농업용 면세유 조세특례 적용 기한이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 연장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특례 연장은 최근 영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 식량 생산 기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08.10 (월) 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