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뮤지엄위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가 진행하는 행사로, #뮤지엄위크(#MuseumWeek)와 주제별 해시태그를 통해 전 세계 유명 문화기관의 건축·역사·전시 정보를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해시태그는 SNS 상에서 ‘#특정단어’ 형식으로, 해시 기호(#) 뒤에 단어나 문구를 띄어쓰기없이 붙여써 게시물의 분류와 검색을 용이하도록 만든 기능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트위터 뮤지엄위크’는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미국의 뉴욕현대미술관, 영국 대영박물관 등 전세계 77개국 3000개 이상의 문화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국내에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비롯해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민속박물관 등 12개 기관이 함께 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이번 트위터 뮤지엄위크 기간 전당만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트위터를 이용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차아정 기자 2580@jndomi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