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네덜란드, 일본, 미국 등 국내외 100여 개 소부장 기업과 지자체 등이 참여했다. 통합특별시는 별도 발표를 통해 기업 관계자들에게 지역 투자환경과 지원 여건을 상세히 알렸다.
특히 반도체 등 전남광주의 주력산업 기반과 지역별 특성을 연계, 산업·입지·기반시설을 활용하는 기업 맞춤형 지원방안을 적극 홍보했다.
해외 소부장 기업들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며 기업의 주요 사업과 국내 진출 계획을 확인하는 한편, 투자 관심 분야 및 필요한 지원사항 등을 중심으로 상담하여 향후 투자수요를 파악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해외 소부장 기업에 통합특별시의 투자환경을 알리고 직접 투자수요를 확인하는 중요한 기회였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별 투자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적합한 입지와 지원방안을 연계하고, 상담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0 (일) 2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