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은 해안가와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폐어구, 폐비닐, 플라스틱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썼다.
더불어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친절·미소 응대, 정직한 가격 준수, 청결 및 기초질서 확립 등을 홍보하며 '다시 찾고 싶은 여수'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는 방문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전남 만들기」와 「건전한 관광문화 조성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한 새마을회의 선제적인 손님맞이 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동근 회장은 "깨끗한 해양 환경과 친절한 미소, 정직하고 공정한 관광문화는 여수의 품격과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힘"이라며, "새마을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친절과 배려, 기초질서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여수의 품격을 높이는 데 앞장서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도시 여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수시새마을회는 이번 활동을 일회성 캠페인으로 끝내지 않고, 청정한 지역 환경 조성과 건전한 관광문화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깨끗하고 친절하며 품격 있는 관광도시 여수를 만들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26.08.28 (금) 01: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