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은 피서객들의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대책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가장 많은 인원이 방문하는 고군면 가계해수욕장에는 지난해 대비 수상 안전요원 1명을 추가 배치했으며, 해파리 피해 예방을 위한 '해파리 방지막'을 설치했다.
이 같은 조치는 해파리 쏘임 사고를 원천 차단하고, 피서객들이 마음 놓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함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개장을 준비했다"며 "진도 해수욕장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21 (화) 18: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