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디지털 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사업 운영
검색 입력폼
무안

무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디지털 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사업 운영

맞춤형 상담으로 건강한 디지털 이용 습관 형성 지원

+
맞춤형 회복 지원 서비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오룡중학교를 시작으로 ‘디지털 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초·중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집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과 학교·지역사회에서 발굴한 청소년에게 집단·개인상담, 심리검사, 보호자 상담 등 맞춤형 회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과 상담을 실시하고, 사이버도박 위험군 청소년은 초기상담 후 전문기관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회복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용운 기자 2580@jndomin.kr

오늘의 인기기사

포토뉴스

광주‧전남 설맞이 직거래 상생장터 성료

강기정 광주시장,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추모

강기정 광주시장, 제105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 참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KIA타이거즈 홈 개막전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