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2026년 벼농사 분야 시범사업 농업인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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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6년 벼농사 분야 시범사업 농업인 교육 성료

최고품질 쌀 생산기술 공유·저탄소 농업 확산 등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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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6년 벼농사 분야 시범사업 농업인 교육 사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벼농사 분야 시범사업 참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최고품질 쌀 생산기술을 공유하고 저탄소 농업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함평군은 15일 “‘벼농사 분야 시범사업 농업인 교육’을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벼농사 분야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시범사업 참여 농업인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과 시범사업의 핵심 실천기술을 공유했다.

또한 저탄소 농업 확산을 위한 농산물 인증 제도와 실천 방안을 안내하고, 농작업 안전사고 및 농업재해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해 농업인의 안전 의식 제고에도 힘썼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최고품질 쌀 생산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는 한편, 저탄소 농업 실천과 농작업 안전 문화 정착을 촉진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보급은 물론 저탄소 농업 확산과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용운 기자 2580@jndom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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