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AutoLand광주, 기아위드 그린공동체 프로젝트 후원

기아 AutoLand광주, 기후위기대응 실천을 위한 지구살리기 그린공동체 프로젝트에 7천만원 후원
광주지역 민, 관, 기업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후위기 대응 및 실천을 선도할 계획
“기아위드 사업의 지속적 추진으로 지역사회통합과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2022년 05월 03일(화) 15:17
기아가 기후위기대응 실천에 함께합니다!
기아 AutoLand광주(공장장: 박래석)는 3일(화) 기후위기에 대한 사회복지현장의 인식을 제고하고 민, 관, 기업의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해 기후위기 문제의 점진적 해소를 위한 ‘기아위드 그린공동체 프로젝트’ 후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아위드사업은 기아 AutoLand광주가 2016년부터 지역사회복지시설과 함께 추진해 온 지역사회통합 프로젝트로 2016~2018년 지역 주민 통합, 2019년 자생력 있는 마을 만들기, 2020년 지역 소상공인 코로나19 극복 및 취약계층 도시락 지원 사업을 전개했으며, 지난해부터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지구살리기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심각한 사회문제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민ㆍ관ㆍ기업 네트워크 구축 및 그린 선포식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후위기 문제 해소를 위한 지구살리기 그린공동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세부적으로 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 30개소와 그린복지시설 협약을 추진해 온/오프라인으로 녹색생활실천 활동을 전개한다.
온라인으로는 블로그를 개설해 녹색생활실천 활동 및 선진사례, 자료 등을 공유한다. 오프라인으로는 거점기관별 우리 강, 우리 산, 우리 동네 등 테마를 바탕으로 ‘그린복지 행동수칙 5’를 선정해 실천하며, 녹색생활실천 네크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에 기후변화위기에 대해 알리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대응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기아위드 그린공동체 프로젝트’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은 이날 오후 2시 기아 AutoLand광주 의전관에서 진행됐으며, 박래석 공장장은 이달주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과 김천수 광주사회복지협의회장에게 후원금 7천만원을 전달했다.
기아 관계자는 “기후위기에 대한 광주시민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이를 통해 기후위기 문제의 점진적 해소를 도모하는 ‘기아위드 그린공동체 프로젝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며 “기아 AutoLand광주는 앞으로도 기아위드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사회통합과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기아위드 사업은 2016년부터 진행된 광주지역 민, 관, 기업의 협력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사회 통합 프로젝트로 기아 AutoLand광주는 이를 위해 올해까지 총 5억1천5백만원을 지원했다.
/이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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