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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한파 사각지대 우려 취약주민 통합 돌봄 실현
2022년 01월 04일(화) 17:21
신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취약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실시해 통합 돌봄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간호직과 사회복지사 공무원을 신규 충원해 읍·면 보건복지팀을 확대 운영했다.
그동안 신안군은 각 읍·면장을 중심으로 대상 가구의 상황에 따라 주거환경개선, 장애인 활동지원, 도시락 배달, 긴급생계비나 의료비 지원 및 장애 의료진료 등 방문간호사와 보건복지팀, 보건소와 협업하며 신안군복지재단, 지역사회협의체, 자활센터 등 지역자원을 연계해 위기상황 문제 해결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왔다.
/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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