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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올해 시민의 상 수상자 선정

시민의 상 서현필, 광양인상 박성협·김영일

2021년 09월 27일(월) 14:10
광양시는 최근 시의원, 시민사회단체 대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시민의 상 1명, 자랑스러운 광양인상 2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는 올해 시민의 상 수상자로 산업경제 부문에 서현필(만 71세, 농촌 지도자)을 선정했다.
서현필 수상자는 지난 2001년부터 20여 년을 농촌지도자로 활동해오면서 농촌지도자회 조직 육성과 자매도시(경기도 파주시)와의 농산물 판매 교류활동, 읍면동 농촌지도자 역량 강화활동, 전문기술을 활용한 과학영농 실천으로 시 농업인 소득증대와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보육재단 후원, 수해복구 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은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의 모범이 되는 출향인사에 수여하는 상으로 2020년에 처음 시행됐다.
올해 수상자는 산업·경제 분야의 박성협(만 67세, 기업인)과 그 밖의 분야의 김영일(만 62세, 행정사)이 선정됐다.
박성협 수상자는 ㈜세양물류 대표이사로서 시와 100억 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해 광양항 서측 배후단지에 대규모 복합물류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며, 여수화학단지에 있는 석유화학제품을 광양항을 통해 수·출입해 연 6천TEU의 물동량을 유치했다.
김영일 수상자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시절, 광양시민들의 오래된 집단갈등 민원을 해결했으며, 잦은 사망사고 도로구간(용강-덕례)에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도록 중재해 광양시민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
/오승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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