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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전국대회 입상


우슈팀, 금 1·은1·동 2개 획득…정구팀, 개인복식 銀·단체전 銅

2019년 03월 25일(월) 19:01
전남도청 우슈팀(위)와 정구팀
우슈와 정구를 앞세운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전국대회 첫 출전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올시즌 기세가 매섭다.

25일 전남도청에 따르면 우슈는 전날 충북 보은실내체육관에서 끝난 2019 제31회 회장배전국우슈선수권대회에서 산타의 윤웅진(56kg)이 금메달을, 고은철(70kg)이 은메달을, 강영식(65kg)과 유영록(75kg)이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특히, 윤웅진은 국가대표로 선발돼 오는 11월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고, 윤웅진을 포함한 전남도청 산타선수 4명 모두가 입상했다.

투로에 나선 김영준(남권전능)은 종합5위를, 장민규(태극권전능)는 종합7위를 기록했다.

지난 1월 16일 창단으로 창단 2개월에 불과한 새내기팀 전남도청 우슈팀은 장보근 코치(33)를 중심으로 산타선수 4명, 투로선수 2명으로 구성돼 있다.

전남도청 정구팀도 올 시즌을 기분좋게 출발했다.

정구팀은 25일 전북 순창하드코트장에서 끝난 2019년도 제40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여자일반부 개인복식에서 유희라-정아름조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전에서도 비록 4강전서 문경시청에 패했으나,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정상권 팀임을 확인시키기에 충분했다.

서정철 감독(48)-이문재 코치(47)를 필두로 7명의 선수로 구성된 전남도청 정구팀은 2018년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한편, 전남도청 펜싱팀(여자 사브르, 에뻬팀)도 26일부터 4월 2일까지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8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다수의 입상을 노리고 있다.

임성수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은 “지난 1월 우슈와 스쿼시팀 창단을 포함하여 육성 팀에 다양한 지원을 해준데 따른 선수단의 사기가 충천한 것이 시즌 초반부터 우수성적 거양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이런 기세를 발판으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의 매서움을 뽐내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아정 기자 cha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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