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2.11.30(수) 16:00
탑뉴스
정치
자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교육
사람들
북구 북동 재개발 정비사업추진 촉구
2022년 07월 16일(토) 23:20
광주시 북구 북동 재개발 정비사업추진이 시급하다는 지적과 주장이 잇따르고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210번지 일원에 중심상업 시가지인 13만6250㎡ 부지에 총 21개동 2224세대가 지하 4층~지상 25층과 39층을 포함 공동주택아파트가 신축 계획으로 시작한 북동 재개발정비사업이 지난 2005년도 북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 불량 노후주택과 건축물이 약 60~70%가 밀집한 상업지역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한 사업계획안을 광주광역시 경관심의위원회가 지난 24일 광주의 원도심 중심지구인 누문동재개발사업에 이어 북동 재개발 정비사업계획 관련 3차 경관심의위원회가 열렸다.
경관심의위원회는 지난 2021년9월 1차 심의에서 반려 올 3월 2차 심의에서 재 검토의결에 이어 3차 경관심의 의결에서 또 다시 7가지의 조건부 승인의 결과서를 놓고 북동 재개발 추진위원회는 북동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에 대해 조건부 승인과 보안사항인 방안제시를 놓고 권고기준 사안들을 의무사항 기준의 보완ㆍ수정이 요구되는 상황으로 재개발추진위원측은 이 방안제시안에 고심하고 있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격고있다.
북동재개발 추진위원회는 지난24일 광주광역시 경관심의위원회가 열리는 시 청사 앞에서 원주민인 토지등 소유자 회원 60~70여명(사진)은 "북동 재개발정비사업이 빠른 추진"을 위한 기자회견과 갖고 경관 심의위원회에 현실적이고 신속한 사업승인을 바라는 집회도 이어갔다.

이날 광주시 경관심의위원회는 북동 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3차 심의에서 7가지의 조건부 승인 의결에 다소 긍정적이면서도 아쉬움도 뒤 따른 결과에 사업추진에 영향은 미치지나 않을까 우려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경관심의는 당초 2021년1차 심의에 용적률과 주거용적률이 466.5%와 399.7%로 2699세대 였으나 두 차례의 반례와 보안으로 용적률이 크게 줄면서 2224세대로 대폭 감소 또한 개방지수도 당초 변경전보다 최고 20%증가된 37.31%로 변경수정을 요구 다른 재개발지역보다 다소 10~20%정도 높게 제시 되었다는 평가다.

북동 재개발정비사업과 관련 전문가 K씨는 광주의 금남로를 이어주는 북동과 누문동은 도시정비사업을 통한 도시계획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놓았다.
그는 또 "금남로와 충장로는 재개발이 아닌 재생관련 뉴딜정책으로 복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누문동이나 북동의 경우는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한 도시계획으로 불량주택과 상가ㆍ공실건축물 등으로 인해 도시미관을 크게 해치는 요소들을 해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는 새로운 민선 8기가 시작한 7월이 넘어 8월 정기인사 나야 북동재개발 관련 기준이나 의결이 날 것으로 내다 봤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북동재재발 지역내은 사업이 늦어지면서 투기세력은 여러형태의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며"실제 쪼개기 계약과 재개발지내 오피스텔이나 원룸을 짓는 사례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도 쪼개기 거래가 성행되고 있어 빠른 시일내 경관심의나 건축심의가 끝나봐야 안정세가 뒷 따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서기만 기자
최신순 조회순
칼럼 기고 사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윤리강령 편집규약
전남도민일보 |등록번호 : 광주아 00271|등록일자 : 2018.03.30|회장 : 김 경 | 사장 : 이문수 | 발행·편집인 : 전광선 | 개인정보처리방침
㉾62234 광주광역시 풍영로101번안길 19-2 기사제보 : 2580@jndomin.kr대표전화 : 062-227-0000
[ 전남도민일보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