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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아트센터 신인작가 발굴 프로젝트 collecting of the hidden artists(숨겨진 작가 채집)

임상태 작가 초청 기획전시회 개최, 오는 15일부터 8월 21까지

2022년 07월 12일(화) 11:41
55아트센터(대표 박재용 / 전남 무안군 일로읍 사교마을 )에서는 신인작가 발굴프로젝트 일환으로 collecting of the hidden artists (숨겨진 작가 채집) 이라는 테마로 임상태 작가 초청 기획전을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개최 한다.

이번에 55아트센터에서 채집할 작가는 임상태 작가이다. 임상태 작가는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예술에 뜻을 품고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졸업 후 대학원에 합격하지만 제적. 학교를 옮겨 수학하던 중, 불량한 수업태도로 꾸지람을 듣곤 자퇴. 뒤늦게 들어간 미술학과 대학원에선 나이에 한계를 느껴 스스로 물러나다. 꽤 오랜 방황의 끝, 마흔 넷 나이에 문단에 입성. 서울 대학로 근처 ‘창작실험실 먹물로드’에서 짧은 글과 그림을 그리며 살았으며 현재는 강원도 속초 해변에 살고 있다.(임상태 작가 자기소개서 중 '발췌부분') 저서로는 경계선적 문학집 ‘천국보다 낯선’과 열라 짧은소설집 ‘나의 유흥문화답사기’가 있으며, 웹진 '누리진'과 '문화다'에 초단편소설을 연재했다. 전 계간 <문학과 행동> 편집위원이었다.

또한 임상태 작가는
Drawing Narration of Sang Ta Im & Ki's works
(통의동 팔레드서울 / 임상태, 송기창 2인전)
Sangtae's Graffiti Drawing Narration(양양 별과 그림 갤러리 카페 / 그림과 글 개인전)
높새바람 展(강릉시립미술관 / 단체전)
내 마음 속의 방-그리다 展(강릉시립미술관 / 단체전)
국제작은작품미술제(인사동 한국미술관)
Phono grapherens 展(대학로 갤러리 카페 ’춤추는 사람들‘ / 초대전)
십자가의 부활 “일상을 살아내다”(토다의 숲 기독문화전시전/단체전)등을 통해
아크릴 물감 및 각종 펜을 이용한 펜 드로잉 작품, 나아가 안드로이드 폰을
이용한 미디어프린팅 등 다양한 재료로 활동하는 숨은 작가다.

전시 오픈은 7월 15일 금요일 오후 7시에 오픈하며,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준비한다고 한다.

55아트센터는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군 일로읍에 1971년 건축된 양곡 보관 창고를 갤러리, 메이커스, 아트스페이스, 스토아 4개 분야로 재구성하여, 올해 4월 전국최초 100% 회원제 운영으로 정식 개관 하였다.

55아트센터 박재용 대표는“ 시골 농가에 위치한 아주 특별한 공간에 오셔서 숨겨진 작가 채집전을 함께 보고 같이 느껴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전시관련 문의사항은 (061-281-5570, chongho21@hanmail.net)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기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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