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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좋은 글 지어주기 프로젝트
2022년 01월 16일(일) 14:06
진도의 한 외딴 섬(조도 새섬)에서 버려지고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빈티지 작품화하고 있는 캘리그래피 명장 석산 진성영 작가가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과 함께 참여하는 '2022 좋은 글 지어주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 씨는 지난 해부터 섬과 무인도 주변에 넘쳐나는 해양쓰레기를 '재생'의 화두로 빈티지 작품화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다양한 사람들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좌우명, 슬로건, 좋은 글을 석산 작가에게 보내면 검토후 폐목 서각작품화 해 석산의 집 주변과 현재 글밭을 만들고 있는 석산자연농원에 갤러리로 조성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특히, 진 씨는 "다양한 사람들이 품고 있는 좋은 글들을 손수 서각작업을 한다는 점과 해양쓰레기 문제를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풀어간다는 대의적인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참여하는 '2022 좋은 글 지어주기' 프로젝트에 참여 방법은 일반문자 or 톡에 인적사항과 좋은 글을 남겨주면 검토 후 작품화 하게 된다.

문의: 010 5673 7040, 석산 진성영 작가

/서기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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