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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단계적일상회복 방역수칙강화 시행
2021년 12월 06일(월) 16:18
영광군은 지난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수 주재로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 정부의 특별방역대책 후속 조치에 따른‘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수칙 강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추가접종 및 미접종자의 예방접종에 주력하면서 사적모임 인원 조정, 방역패스 의무 적용시설 확대, 방역패스 예외 연령 축소 등 방역조치가 강화된다.
사적모임 인원 조정은 6일부터 1월 2일까지 4주간 시행되며, 유행 상황에 따라 기간은 조정된다. 개인 간 접촉에 의한 감염 위험도를 낮추기 위해 사적모임 인원은 접종여부 관계없이 8인까지만 가능하다. 다만, 동거가족,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 인력, 임종 등 기존의 예외범위는 계속 유지된다.
접종증명·음성확인제 등 방역패스 의무 적용시설은 16종으로 확대되며,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규로 방역패스가 의무 적용되는 11종 시설에는 12월 12일까지 1주간 계도기간을 부여했다.
기존 적용시설 5종은 ▲유흥시설 등(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 콜라텍·무도장)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카지노이며, 신규 적용시설 11종은 ▲식당·카페 ▲학원 등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오락실 제외) ▲PC방 ▲실내스포츠경기(관람)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파티룸 ▲도서관 ▲마사지·안마소이다.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식당·카페는 방역패스를 적용하되, 사적모임 허용인원 8명 이내에서 미접종자는 1명만 인정된다.
또한, 청소년 방역패스 예외 적용 연령 범위는 기존 18세 이하에서 11세 이하로 축소되며, 청소년 예방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유예기간을 부여해 내년 2월 1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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