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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자전거연맹 신임 회장에 정동 전 여수시연맹 회장 당선

15일 제4차 선관위 회의서 단일후보 등록… 당선증 교부
“시·군연맹 화합·활성화로 도내 우수종목단체 거듭날 것”

2021년 01월 18일(월) 16:02
전라남도자전거연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호성, 본지 대표)는 15일 오후 나주시 대호동 소재 전라남도자전거연맹 사무실에서 제4차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갖고, 단일후보로 등록한 정동 회장을 제2대 회장 당선자로 결정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 사진은 정동 전라남도자전거연맹 신임 회장이 김호성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은 후 참석한 선관위원 및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는 모습.
전라남도자전거연맹의 신임 회장에 정동 전 여수시자전거연맹 회장이 선출됐다.
전라남도자전거연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호성, 본지 대표)는 15일 오후 나주시 대호동 소재 전라남도자전거연맹 사무실에서 제4차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갖고, 단일후보로 등록한 정동 회장을 제2대 회장 당선자로 결정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
지난 해 12월부터 시작한 선거일정 중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는 이날까지 4차에 걸쳐 회의를 가졌으며, 선거일인 이날 단일후보로 등록한 정동 후보에 대한 ‘후보자 결격사유 심의’를 거쳐 정 후보를 당선인으로 결정했다.
선관위는 회의 직후 당선증을 교부하고, 이어 그동안 회장 권한대행을 수행해 왔던 양재환 상임부회장이 당선인에게 신임 회장명패를 전달했으며, 참석한 임원들은 당선축하 꽃다발도 증정했다.
한편, 정동 신임 회장은 지난 12년 동안 여수시자전거연맹 회장을 맡아오면서 여수시 체육발전을 비롯해 학교운동부 육성, 학생선수 양성, 지역체육 진흥 발전, 자전거이용 활성화 및 안전문화 확산 등에 기여해 왔으며, 이와 관련 각 기관 및 행정안전부 장관 등으로부터 각종 수상을 한 바 있다.
특히, 정 회장은 3~6년째 학생 선수들 3명에 대해 개인적으로 집중 후원해오는 등 후배선수 양성에도 남다른 열성을 갖고 돌봐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자전거계의 모범적인 선배이며 리더로 정평이 나있는 인물이다.
당선증을 받은 정동 신임 회장은 “향후 임기동안 공약사항들을 잘 실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며 “각 시·군연맹의 화합과 활성화를 이뤄 도내 우수종목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2대 회장을 선출하는 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은 박기배 전 호남연맹 회장(체육계), 김영배 부회장(체육계), 김호성 한국타임즈 대표(선관위원장, 언론계), 이문수 전남도민일보사 사장(언론계), 최종명 변호사(법조계), 박성룡 나주시교육청(교육계), 윤상훈 해남군교육청(교육계) 등 7명이 그동안 역할을 수행했다. /이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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