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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전남 농공단지 특화지원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 톡톡!
2020년 08월 09일(일) 12:10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2018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는 전남 농공단지 특화지원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17개 시군 33개 농공단지 68개 기술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기업지원을 본격 추진 중이다고 8월 9일 밝혔다.

전라남도에는 광양을 제외한 21개시군에 68개의 농공단지가 있고 1,380여개 입주기업을 보유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공단지와 입주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농공단지내 입주한 중소기업에 대해 2018년 61개사, 2019년 65개사, 2020년 68개사 등 기술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시제품 제작 및 제품 고급화 지원, 기업경영·기술인증 지원, 지식재산 출원 지원, 브랜드 및 디자인 개선 지원, 마케팅 활용 자원 제작 지원, 국내외 판로개척지원 등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9년 지원사업 수혜기업 65개사는 전년 대비 총매출액은 2,606억원에서 3,130억원으로 20% 증가하고 고용은 928명에서 1,043명으로 12% 증가하는 등의 성장을 하였다.

무안 청계 제2농공단지에서 천일염 기능성 소금을 주력제품으로 생산하는 2011년에 설립한 어업회사업인 케이솔트(대표 정무창)는 2019년 국내 매출 9% 성장, 일본·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으로 수출 27만불을 달성하는 성과를 내었다.

전남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일반산단과 국가산단에 비해 소외 받아온 농공단지 입주기업을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며 “지역 맞춤형 기업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맹환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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