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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지역으로 정치 중심 옮기는 ‘정치의 반전’ 이루겠다"

5개 언론사 공동주최 TV토론회 단독 출연

2020년 02월 29일(토) 11:01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TV토론회에 출연해 여의도에서 지역으로 정치의 중심을 옮기는 ‘정치의 반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CMB, CBS, KCTV, 무등일보, 뉴시스가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에 도움을 주고자 공동으로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 토론회 광주 광산을 선거구>편에 민 예비후보는 박시종 예비후보의 불참으로 단독 출연했다.

민 후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경험과 역량, 자산, 인적 네트워크를 광주에 유용하게, 사람에 이롭게, 광산의 가치를 높이는데 쓰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국정의 최전선은 여의도가 아니라 생활 현장”이라며 시민의 집단지성을 조직화하는 시민 중심 ‘주권자 정치’의 풍토를 여의도에 심고, 주권자의 열망을 관철시키는 정치를 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민 후보는 지역경제 코로나19 직격탄 해법으로 ‘추경의 신속한 편성과 집행’, 제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청사진으로 ‘현 제조업 보호와 미래 산업의 차질 없는 안착’, 광산을 지역의 권역별 불균형 해결방안으로 ‘권역 간 교통체계 정비 및 차별적인 정책 추진’ 등 지역현안에 대한 답을 제시했다.

민 후보는 국회의원의 역할과 자질로 국정에 대한 폭넓은 통찰력과 정밀한 감각,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중재 및 대화 능력, 지역의 현장을 세심하게 잘 알고 살피는 능력을 뽑으며 “국정과 광주를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는 노둣돌 역할을 할 적임자”라고 자부했다.

/주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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