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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삼도(하의・신의) 면민노래자랑으로 놀러오소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은 향우민들과 지역주민의 화합의 장 마련

2018년 09월 12일(수) 17:04
[전남도민일보]하의면(면장 박상명)은 오는 22일 오후 2시에 하의종합운동장에 특설무대를 마련하고 '제2회 삼도(하의・신의) 면민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올해 2회를 맞은 이번 노래자랑은 하의・신의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삼도(하의, 상태, 하태)대교 개통 2주년을 기념하고, 한가위를 맞이하여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주민들의 화합의식 고취를 위해 기획되었다.

하의면 청년회(회장 김대호)에서 주관하고, 신의면 청년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이예주 등 삼도 출신의 가수를 초청하여 축하공연을 하는 등 1,000여명의 향우민과 지역주민들이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 할 계획이다.

하의면장(박상명)은 “주민들이 한 해 동안 피땀을 흘려 얻은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은 향우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제2회 삼도(하의・신의) 면민노래자랑’의 신청 및 접수는 당일 행사장에서 이루어 질 예정이다. (문의 : 하의청년회장 김대호 010-8424-2750)
기자이름 /신안=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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