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올해는 오랜 기간동안 이어진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로 인해 농업인의 피해를 함께 극복 하고자 조합원 1인당 20만원씩 기프트카드로 지급됐으며 비료, 농약, 사료, 소농기구 등 각종 영농자재 구입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지난 1월 특별환원사업으로 조합원 1인당 30만원을 지원했던 광양농협은 이번 지원으로 올해 총 50만원의 특별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맞춤비료, 유기질퇴비, 토양개량제, 난방유 등 영농자재 지원과 여름보양식, 명절행복나눔 꾸러미, 종합건강검진, 장수사진 및 검안돋보기, 조합원 해외연수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며 전국 최고 농협에 걸 맞는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허순구 조합장은“광양농협은 조합원들과 농협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4년 연속 농협 업적평가 전국 1위, 총화상 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앞으로도 우리농협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이용 바라며 농업인과 광양농협을 이용해 주시는 농업인과 고객들에게 더 많은 복지혜택을 확대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가영 기자
2026.08.13 (목) 21:45









